빗나간 예감 - 홍경민
페이지 정보
작성자
가사쨩
작성일
2025.04.20 22:08
74 조회
본문
![]() 빗나간 예감 - 홍경민 (A feeling of missing - Hong Kyung min)작사 : 김창환
#것을 #내려 #소문들이 #잊는 #흔들리지작곡 : 김창환 편곡 : 김우진 드럼 : 김영수 클래식 기타 : 채경훈 피아노 : 김우진 [가사] 너의 눈에 눈물이 고여있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았어 항상 변함없는 미소로 나를 바라보며 웃어주는 너를 바랬지 어디부터 서로의 감정이 엉키면서 오해를 했는지 난 알지도 못한 채 널 보내야만 했던 거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너의 곁에서 웃고 있는 것 봤어 너를 믿어왔던 내 자신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느끼며 언제부터인지 나를 멀리하던 너릐 차가운 표정을 이제서야 나는 이해할수 있게 됐던 거야 난 지금까지 너의 말을 듣기 전에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너를 오해하진 않았어 난 믿고 싶어 내가 잘못본 거라고 내 자신보다 너를 믿어왔던 시간이 있어으니 <후렴>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어 현실이였어 멀리서 너를 바리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건 현실이었어 이제 다시 너의 곁에서 내 모습을 찾으려고 하지 않갰어 너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내 자신이 자꾸 초라해져 가니까 나의 젊은 날의 스쳐 지나가는 기억으로 너를 지울께 그럿만이 내 자신이 널 잊는 방법이니까 너에 대한 소문등을 들었을때도 나는 흔들리지 않았어 너를 사랑했기 때문에 난 그저 너의 말만 믿을려고 했을 뿐 하지만 난 보고 말았던 거야 너의 곁에 있는 사람을 하늘이 무너져 내려 난 꿈에서 깼던 거야 [Lyrics] I didn't want tears in your eyes. I always wanted you to smile and smile with a smile. I saw someone other than me smiling by you, and I felt that I had collapsed at a moment when I believed in you, and I was able to understand the cold expression that was away from me. I haven't misunderstood you with my own thoughts before I heard you so far. I wanted to believe it. But that was a reality because I didn't want to believe it, and many of your rumors about me who had been heard around me that I had to go to me from a distance were all that I can confirm. Now I don't try to find me again by you, the more I think about you, the more I keep becoming myself, so I'll erase you with the passing memory of my young day, but this is my way to forget you myself Even when I heard rumors about you, I didn't shake. I loved you, so I just tried to believe your words, but I saw it. |
댓글 0